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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키우던 강아지가 떠났습니다.
    카테고리 없음 2024. 1. 22. 00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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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못난 주인 만나서 행복한 생을 보내지 못한 "우리"에게 너무 미안합니다.

    좋아하는 산책도 많이 못 시키고 눈에 밟히는 후회들이 자꾸 떠오르네요.

    생후 몇 년 후부터 발작 증상이 있었고 심할 때는 하루 두어 번 증상을 보였지만 평상시 한 달에 한번 두번 정도였고 없을 때는 그냥 지나가기도 했죠.

    며칠 전 증상이 나타났지만 평소와 같다고 생각하고 지켜보았지만 좀 더 심하다는 걸 알고 병원에서 처방받아 먹였지만 증상이 좋아지질 않았고 아침 일찍 병원에 입원시켰지만 결국은 좋아지지 않았고 하늘로 보냈습니다.

    못난 주인이 빨리 알아채지 못했고 병원의 대처도 아쉬워 이것저것 너무 괴롭습니다.

    * 2020년 5월 8일

    마음이 너무 아팠던 그 시기....

     

    "우리" 저기 있으려나..

    아마도 "우리"는 아래 발작의 원인 중 유전적 원인 또는 외상 가능성이 가장 높은 듯합니다.

    문이 열리면 나가기에 조심하던 차에 아무도 모르게 저녁에 나가서 다음 날 찾은 적이 있습니다. 밤새 평소 산책하던 곳을 돌아다닌 듯한데 찻길을 건너야 하는 곳을 여러 번 왕복한 듯합니다. 그 후로 발작이 있었던 것 같고 외상은 모르겠지만 충격을 받았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.

     

    발작에 대해 알아보기

    1. 발작 유형:

     *부분 발작 : 이러한 발작은 뇌의 특정 부분에서 시작하며, 강아지의 일부 근육을 영향을 미칩니다. 강아지는 특정 부위에서 움직이거나 떨릴 수 있습니다.

    *일반화 발작 : 이러한 발작은 뇌의 전체 영역에서 시작하며, 전신 근육을 포함하여 강아지의 전체 몸에 영향을 미칩니다. 일반화 발작은 크게 진동(떨림)과 경련(무의식적인 근육 수축)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.

     

    2. 발작의 원인:

    * 유전적 원인

    * 중독 (독성 물질 섭취)

    * 뇌종양

    * 감염병 (예: 뇌염)

    * 대사 이상

    * 외상 (머리 부상)

    * 뇌혈류 이상

    * 뇌 병리학적 이상

     

    3. 발작 증상:

    * 경련 (무의식적인 근육 수축)

    * 진동 (떨림)

    * 과다 침량

    * 혼란

    * 졸음

     

    4. 처치:

    * 발작이 시작하면 강아지를 안전한 장소로 옮기십시오. 주위에 날카로운 물건이나 위험한 물질이 없도록 주의하세요.

    *강아지의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부드러운 패딩 또는 수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    발작이 길어지면 반드시 수의사에게 연락하십시오.

     

    5.발작의 장기적 관리:

    *발작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수의사의 지도를 받으세요.

    *수의사가 처방에 정확히 따르고 모든 예약된 치료를 따르세요.

    *강아지의 발작을 모니터링하고 발작 기록을 유지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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